학술원소개
 인사말
 연혁
 목적
 조직
 사업
 오시는길

 

Home > 학술원소개 > 연혁

1982년 2월 15일, 차영배(당시 총신대 학장), 김영한(숭실대 교수), 오성춘(장신대 교수), 이재범교수(순신대 교수)들이 창립멤버로 기도하면서, 주 일회 모임을 통하여 신학적 토의를 함으로써 학술원운동을 시작하였다. 당시 범흥공사 김통사장이 초대이사장으로서 재정적인 지원을 하였다.

 

기독교 학술원은 한국보수교회에 널리 퍼져 있는 핫지(Charles Hodge), 워필드(B. B. Warfield) 등이 중심된 구(舊)프린스톤 학파의 은사 중단론(the doctrine of cessation)에 대하여 이것이 역사적 교회의 경험에 합치 되지 않고, 성경해석에 합치 않는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학술원 시작 교수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바른 개혁주의 성령론(reformed pneumatology)을 정립하고, 신학적 학문이 성령의 인도에 입각한 바른 계시의존의 사색(revelation-relied thinking, Offenbarung-abh?ngiges Denken)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1988년부터 공개모임을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서초동 소재의 창신교회(신세원 목사)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목회자 신학 정립에 힘을 기울렸고, 국제학술모임을 매회 개최했는데 화란의 그라프란트교수(C. Graafland, 우트레히트대, 조직신학), 밴 브루헌 박사(J. Van Bruggen 우트레히트 대 교수, 신약학). 밴 오르트 교수(van Oort 화란 학술원, 교회사), 투커르 교수(Ca Tukker, 벨기에, 류벵대학), 미국의 왓슨 교수(Ricahrd Watson, 리폼트 신대)와 일본 마키다 요시까츠 교수 (Makida, 고배 신대 학장) 등이 본 학술원의 역대 초청강사들이었다.